이렇게 살짝 각지고 창이 크고 투명도는 살짝 낮은 것이 옵투샤
특유의 투명창이 보이며 옵투샤에 비해 둥글둥글한 창모양에 군데군데 자색으로 물드는 것들이 자옵투샤
창끝이 뾰족하고 크며 밑부분이 검은색을 띄는게 블랙 옵투샤
자옵투샤와 비슷한 형태를 띄지만 좀 더 어두운 느낌으로 물드는 것이 도도손=블랙 자옵투샤= OB-1
이게 맞는 건가요? 보면 너무 다르게 생겼는데 동일 이름으로 판매중인 것들도 많고 정보가 서로 다른 경우도 있고 이건 뭐
어디 확실하고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는 곳없을까요
나도 궁금... 자옵튜샤랑 블랙옵튜샤 구분 어렵더라 저 둘 확실한 동정포인트 누가 좀 알려줬으면..
첫짤은 Haworthia cymbiformis var.obtus라서 옵투사로 유통되는거고 두번째 짤부터는 Haworthia cooperi var.truncata인데 이 분류가 지금의 분류체계가 확립되기 전에는 Haworthia obtusa에 속해서 옵투사인데 빛을 받게 될 때 얘네들이 물이 드는 성질이 다르다 이거임 빛을 쬐어도 색이 탁해질 뿐 크게 변하지 않는것이 있는 반면, 자색으로 물드는게 있는데 그게 자옵투사, 혹은 무라사키옵투사 라고 부름 블랙자옵투사는 자색에서 더 짙게, 거의 검정에 가깝도록 물드는 종류고 도도손은 OB-1을 육종한 재배가의 이름이고, OB-1은 자옵투사에서 파생된 종류임 자옵투사보다 더 매끈하고 맑은 창에 기본적으로 창의 크기가 더 큼
사진 한장 덜렁, 그것도 밑에 물들이지 않은 녹색의 하월시아를 놓고 이게 자옵투사이냐 OB-1이냐는 거의 무의미함 사진 기술에 따라 창의 투명도나 색이 다르게 나오기 때문에 다만 자옵투사랑 OB-1을 놓고 보면 확연히 차이가 남. 창의 수준이 다름 그래서 유통 할 때 유통하는 사람들의 신뢰성이 중요한거임. 인터넷 사진은 비교가 안되니까
우와
대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