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이전한 기념으로 선물받은 행운목인데 점점 저렇게 죽어가네 ㅠㅠ
사무실 습도는 25%로 건조한 편이고 온도는 낮에 24도 밤에는 19도 정도..
물은 한달에 한두번정도 바가지로 퍼서 주는데 자꾸 저렇게 점점 죽어가...
원래 행운목은 나무기둥에 물을 많이 저장하고 있어서 자주 줄 필요없을거라 생각했는데 아무래도 일줄에 한번은 줘야겠지? 햇빛은 잘드는 편이고...내 자리 근처에 있으면 더 잘 돌봐줄 수 있는데 대표님 방에 있고, 대표님도 잘 안챙기셔서, 퇴근하실때쯤에 내가 직접 물주고 있거든...
행운목 죽으면 재수없을거같은데ㅠ
아 그리고 나무가 뿌리가 단단하게 내린거같진않고 흔들면 좀 움직여. 사진에도 보이다시피 옆으로 기울었어...이사하면서 뭔가 잘못된듯.....흙이 문제인건지.... 저걸 내가 분갈이해줄수도 없고 답답하네.
전에 사무실에 있었을때는 일주일에 한번씩 물주는 사람이 방문해서 물챙겨줬는데 이전하고 나서는 나말고는 챙기는 사람이 없거든... 아무래도 물부족인거같아 그치? 좀 답정너인가...
나무라서 괜찮을줄 알았는데 아닌가봐...
사무실 습도는 25%로 건조한 편이고 온도는 낮에 24도 밤에는 19도 정도..
물은 한달에 한두번정도 바가지로 퍼서 주는데 자꾸 저렇게 점점 죽어가...
원래 행운목은 나무기둥에 물을 많이 저장하고 있어서 자주 줄 필요없을거라 생각했는데 아무래도 일줄에 한번은 줘야겠지? 햇빛은 잘드는 편이고...내 자리 근처에 있으면 더 잘 돌봐줄 수 있는데 대표님 방에 있고, 대표님도 잘 안챙기셔서, 퇴근하실때쯤에 내가 직접 물주고 있거든...
행운목 죽으면 재수없을거같은데ㅠ
아 그리고 나무가 뿌리가 단단하게 내린거같진않고 흔들면 좀 움직여. 사진에도 보이다시피 옆으로 기울었어...이사하면서 뭔가 잘못된듯.....흙이 문제인건지.... 저걸 내가 분갈이해줄수도 없고 답답하네.
전에 사무실에 있었을때는 일주일에 한번씩 물주는 사람이 방문해서 물챙겨줬는데 이전하고 나서는 나말고는 챙기는 사람이 없거든... 아무래도 물부족인거같아 그치? 좀 답정너인가...
나무라서 괜찮을줄 알았는데 아닌가봐...
물도 부족해 보이고 빛도 부족한거 같음 누런잎은 소독한 가위로 잘라줘
분갈이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