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숙소는 동향이라 주말에 그냥 두고가기엔 볕이 좀 모자라기도 하고

집에 보여드릴겸 데려갔는데

어차피 좀 있음 숙소도 정리할건데 두고가래


근데 레몬 싹 틔운거 하나뿐이니? 라고 묻는 거 보면

음 분위기가 좀 쎄한데


아니 튤립 셔틀도 해드렸자나요!!

왜 아들이 레모네이드 만들며 구한 레몬 묘목을 탐내시나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