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카페에 깍지벌레 걱정해줄때가 아니였음. 우리집 포인세티아에 톡토기도 넣어줬는데...이런 배신을? 이거 깍지임? 건드니까 후다닥 날아가던데.. 바로 방역들어감. 내가 가장 쩔쩔 맨 식물은 유칼립투스고 가장 ㅈㄹ초는 포인세티아인듯. 병충해의 총집합체+온도 까다로움+일조량 까다로움
온실가루이 짜증나지만 잡긴 어렵지 않아요. 전 그냥 욕조에 내려놓고 일반 수성 살충제 뿌린다음 물로 잘 행궈줬어요. 그리고 깨끗이 박멸.
온실가루이군요ㅠㅠ 와...진짜 별게 다 생기네요. 팁 감사합니다
온실가루이가 나는 제일 짜증나던데..ㅎㅎ 쟤 때문에 버린 화분만 5개가 넘어감 야리야리한 신엽 좋아하니까 돌돌말린 신엽까지 약 꼼꼼하게 쳐주시고 테이프 가져다가 알이랑 다 떼어주셔요
글고 날아다녀서 다른화분에 졸라 잘 옮으니까 무조건 격리시켜주시고요..
헉 ㅠ ㅠ넵!!
독한넘이였군요
허브나 꽃같이 향기나는거, 잎 얇아서 야들야들한거 좋아해여 ㅎㅎ 다육이랑 잎 두꺼은 식물은 안당했음
라벤더 있는데 초비상입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