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갤 질문글 보다보면 종종 있는 유형...
잘못된 결론만 내리고 휙 사라져서 다시는 안돌아오는 유형 ㅎㅎ
예전에도 뭐 '물은 종이컵 한컵씩이 아니라 화분 밑으로 빠져나올 정도로 흠뻑 줘라' 라는 댓글에
'아 그럼 앞으로 물 매일 줘야겠네요' 이러고 떠나서
몇명이 답답해하는 댓글만 이어졌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잘못된 결론만 내리고 휙 사라져서 다시는 안돌아오는 유형 ㅎㅎ
예전에도 뭐 '물은 종이컵 한컵씩이 아니라 화분 밑으로 빠져나올 정도로 흠뻑 줘라' 라는 댓글에
'아 그럼 앞으로 물 매일 줘야겠네요' 이러고 떠나서
몇명이 답답해하는 댓글만 이어졌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니까 한달에 한번주면 되는구나
쪼그라들기 전에 주면 되는군요 감사합니다 - dc App
조끄러들기 전에 한달에 한번 메모완 <—-이런 의식의 흐름인거 같다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ㅋㅋㅋㅋㅋ 개웃걐ㅋㅋㅋ
그런데 한 달에 한번 정도면 괜찮지 않나...아닌가
나도 금전수 키우는데 한달에 한번 나쁘지 않은듯
저긴 통풍이 안되는 삼실이래요
저런경우 난독증인건지 궁금함 저런 사람들이 의외로 꽤 많음 성격이 급해서인건지 mbti 궁금함ㅋ
ㄹㅇ 꽤많음... 어쩔 땐 질문자는 멀쩡한데 댓글 다는 사람이 본문 고작 한두줄도 안읽고 제목만 보고 댓글다는 경우도 있고...
답답해서 주글뻔
본문 같은 경우는 웃긴데, 식갤러들이 댓글로 열심히 알려줬는데 작성자가 안돌아오는 경우는 허무함 ㅋㅋㅋㅋㅋ 맨날 몇번씩 보는것 같어
사람 말은 끝까지 들어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