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에셀리아나 키우기 쉽다고 생각함
잘 아프지 않고 잘 큼.
근데 빛이 의외로 많이 필요한듯.
이 화분은 남향창 창가에 바짝 붙어있음.
온도는 13도(밤) 15도(낮) 정도 조건
습도는 60~70%
남향이고 아파트 앞 동 멀어서 빛 잘 들어온다고 생각했는데 이거 웃자란 거 봐봐... 빛 은근 세야 잘 크는 것 같음
이건 내가 나름대로 꾸민다고 볼록하게 꾸며서 빛이 뒤로 덜 왔고 그걸 알고 매주 돌려줘서 그런 것도 있긴 한데... 아무튼 잘 안 아픔. 잘 큼. 잎꽂이 잘 됨. 근데 잘 웃자람
일단 츄라이츄라이
https://m.dcinside.com/board/tree/396504
아 맞다 나는 에셀리아나 벌레잡는 거 못 봄... 가끔 그냥 내가 뿌리파리 보이는 거 잡아서 먹여주긴 하는데 벌레잡이목적은 없는 걸로 보면 됨.
그리고 이거 다육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약간 습한데서 사는 식물이라고 생각하는 편이 좋은듯 난 다육이들처럼 말려키우진않음
조금 건조해야 덜 웃자라는데 수태에 올려놓고 늘 적셔진 상태로 키우는 게 웃자람을 불러오는 것 같아요 ㅋㅋ 제것도 식물등 메인자리에 두는데 늘 웃자람… - dc App
좀 웃자라도 건강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스크림이 얘를 좀 본받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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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식갤에서 에셀리아나랑 다른 게 교잡되면 핑크빛 나온다고들은듯.. 한카나 요한나같은 거 핑크색이에욤 - dc App
맞아요 진짜 짱예쁨... 저는 연한 핑크는 아니었고 약간 핫핑크같은 거 봤는데 진짜 꽃같더라고요
엌ㅋㅋㅋ 플로리안 진짜 예쁘네요 - dc App
워우 엄청 예쁘네요
이거 벌레잡아먹긴함?? 잎부터 그냥 작은다육이잎같은거자라던데.. 모라넨시스는 끈적이잎나오는데 에셀은 그냥 두툼한잎만나옴
저는 얘가 스스로 잡는 건 못봤고 얘 집사가 잡아서 멕이는 건 많이 봤어요
초창기 건조하게 키울때는 날파리도 잡고 꽃도 피우던데 그대신 성장이 너무 더디더라고 그래서 습하게 키웠더니 성장은 잘되는데 벌레도 안잡고 꽃도 안핌 3년동안 키우고 있음
아 물 좀 더 말려야 꽃을 피우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