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니까 있는 애들만 잘 데리고 간다는 부처의 마음을 먹어놓고어느샌가 갑자기 미쳐버려서 몇날며칠을 서칭만 하다눈이 높아져서 괜히 희귀식물까지 발을 들여놓고는십몇만원짜리를 긁고 나서야 드디어 뭔가 해소되는듯한 개운함이 밀려오는 것이다
식갤 단어사전 등재요망
특히 겨울철 식쇼는 사면 안돼와 사고 싶어의 괴리가 큰 듯...
ㅋㅋㅋㅋㅋㅋㅋㅋ아씨 우리 다 똑같은 사람이냐구
ㅋㅋㅋㅋ식갤 공통
그래서 뭐 샀음?ㅋㅋ
괴근식물요 ㅎ헤ㅔ
그니까 별안간 꽂혀 열라 서칭하고 장바구니담고 배송비계산해서 더 담고 글고는 주문버튼에 손꾸락이 근질근질 ㅋ
참을 수 없는 근질근질함
근데 또 비싼거 사고 일주일 있으면 다른거 보고있음 ㅌㅋㅋㅋㅋㅋ
eh... 막상 배송오면 며칠 이쁘다가 또 시들하쥬?ㅋㅋㅋㅋㅋ
다 같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