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이 수동적이어서 기르는 사람이 주가 되는 그런 느낌? 노예 뭐 그런 건 아니지만 나의 온전한 관심과 노력들이 식물의 성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니 내가 주체가 되는 그런 느낌이 든달까? 뭐라는 거야 ㅎㄷㄷㄷㄷ
나스호른(nikki10)2021-12-17 08:00
똥오줌 안 치워도 됨, 시끄럽지 않음, 훈련 필요없음 등등
일본외노자(nakano1007)2021-12-17 08:43
뭔가 식물은 성실하잖아 조용히 꾸준히 자라고 꽃피워냐는게 너무 기특함
익명(223.62)2021-12-17 09:26
호더 성향 보여도 괜찮음. 애니멀호더(x) 식물호더(o)
익명(59.22)2021-12-17 09:39
제가 시간날때, 해주고 싶을때 할수 있어서 좋아요. 갑자기가 없잖아요 내 생활패턴에 크게 영향을 안주니까 동물은 응아싸면 바로 치워줘야하고 밥때도, 산책도 미루면 안되고 꼬박꼬박 가줘야하고 동물을 위해서 내 스케줄을 조절해야하잖아요.
식물은 제가 분갈이 해주고 싶을때 해줘도 되고 물도 사실 좀 미리줘도 조금 늦어도 큰일나진 않으니까 좋아요.
똥오줌치우기가 없어
식물이 수동적이어서 기르는 사람이 주가 되는 그런 느낌? 노예 뭐 그런 건 아니지만 나의 온전한 관심과 노력들이 식물의 성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니 내가 주체가 되는 그런 느낌이 든달까? 뭐라는 거야 ㅎㄷㄷㄷㄷ
똥오줌 안 치워도 됨, 시끄럽지 않음, 훈련 필요없음 등등
뭔가 식물은 성실하잖아 조용히 꾸준히 자라고 꽃피워냐는게 너무 기특함
호더 성향 보여도 괜찮음. 애니멀호더(x) 식물호더(o)
제가 시간날때, 해주고 싶을때 할수 있어서 좋아요. 갑자기가 없잖아요 내 생활패턴에 크게 영향을 안주니까 동물은 응아싸면 바로 치워줘야하고 밥때도, 산책도 미루면 안되고 꼬박꼬박 가줘야하고 동물을 위해서 내 스케줄을 조절해야하잖아요. 식물은 제가 분갈이 해주고 싶을때 해줘도 되고 물도 사실 좀 미리줘도 조금 늦어도 큰일나진 않으니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