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손바닥만하던 것이 이제 많이 자라서 화분도 갈아주고 비료도 주고 있습니다
요즘은 꽃피는 계절인지 예쁘게도 하루지나면 하나씩 꽃이 피고 있어요
사진에는 보이지 않지만 많이 크면서 좀 휘어져서 나무젓가락으로 받치고 있습니다.
지금 크게 세줄기로 나뉘어져 있는데 가운데 빼고 양옆 두개는 잘라서 다른 화분에 심어야 하나요?
그리고 잎사귀 몇개가 가장자리가 좀 변색되었는데 혹시 말라서 그런가요? 물은 꼬박꼬박 주는데도 요즘 몇개가 저러네요…
제 손바닥만하던 것이 이제 많이 자라서 화분도 갈아주고 비료도 주고 있습니다
요즘은 꽃피는 계절인지 예쁘게도 하루지나면 하나씩 꽃이 피고 있어요
사진에는 보이지 않지만 많이 크면서 좀 휘어져서 나무젓가락으로 받치고 있습니다.
지금 크게 세줄기로 나뉘어져 있는데 가운데 빼고 양옆 두개는 잘라서 다른 화분에 심어야 하나요?
그리고 잎사귀 몇개가 가장자리가 좀 변색되었는데 혹시 말라서 그런가요? 물은 꼬박꼬박 주는데도 요즘 몇개가 저러네요…
양옆 두줄기 잘라 물꽂이 하면 뿌리 나요 글고 가운데 큰줄기는 아랫부분 잎을 떼내면 외목대처럼 돼서 전체수형이 이뻐질거예요
감사합니다. 가위를 소독한 다음에 줄기를 자른 후 수경재배할 꽃병으로 옮겨야 겠군요. 근데 지금 당장 해야하나요 아니면 꽃들이 다 핀 다음에 하는게 좋을까요?
찾아보니까 좀 어두운 병에 물꽂이를 하는게 좋다고 나와있네요. 근데 카랑코에가 원래 물을 많이 필요로 하지 않는 식물인데 물꽂이를 해도 괜찮은가요? 궁금한게 많네요^^;;;
저 카랑코에 줄기 10개 물꽂이했는데 다 뿌리났어요ㅋ 어두운병 없으면 소주병 커피컵 아무데나 꽂고 종이든 머든 바깥을 가리기만 하면 돼요 꽃보시리면 꽃대 달린 줄기는 나중에 해도 돼요
감사합니다! 한가지만 더 여쭤보자면… 양옆 줄기만 물꽂이하고 가운데 줄기는 가만두는게 낫나요? 저는 여기서 식물이 키가 더 클까봐 걱정되어요. 지금이 딱 크기가 적당히 보이는데 더 커서 더 휘청휘청 거리면 혹시 가운데 줄기라도 잘라도 되나 궁금하네요… 질문이 많아졌습니다ㅠ 그동안 궁금하던 걸 지금 다 물어보네여
원하는 모양대로 아래 위 옆 다 잘라도 돼요 ㅋ
제가 새글로 사진 올렸으니 참조하세요
우와 잘키우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