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세워는 놓고 갔는데 주변에 흙이 흩뿌려졌고 화분 표면 흙이 뒤집어져있어서 분명 누가 넘어뜨리고 갔음
누가 굳이 걷어찰 위치에 두지 않았는데
문제는 저러고 나니까 흙과 화분이 분리돼서 물 주면 화분 벽을 타고 물이 금방 다 나와버려
아직 서클링까지는 안 갔는데 식물 줄기 잡고 들면 바로 흙이랑 같이 다 뽑혀서 화분이랑 따로 놀아
조리개를 사서 천천히 정성스럽게 물을 주냐, 분갈이 각이냐
다시 세워는 놓고 갔는데 주변에 흙이 흩뿌려졌고 화분 표면 흙이 뒤집어져있어서 분명 누가 넘어뜨리고 갔음
누가 굳이 걷어찰 위치에 두지 않았는데
문제는 저러고 나니까 흙과 화분이 분리돼서 물 주면 화분 벽을 타고 물이 금방 다 나와버려
아직 서클링까지는 안 갔는데 식물 줄기 잡고 들면 바로 흙이랑 같이 다 뽑혀서 화분이랑 따로 놀아
조리개를 사서 천천히 정성스럽게 물을 주냐, 분갈이 각이냐
그냥 흙 보충해서 물 듬뿍 10분 간격으로 세번 줘
성격 급하고 건망증 심해서 도저히 그렇게는 물을 줄 수가 없어서 화분받침으로 강제 저면관수되고 있는데
ㅁㅊ... 도라인가
모르겠음 대체 왜 그런 건지 세상엔 이상한 사람 많다 플분이라 다행이야
손이 미끄러져서 비추누름 미안 젓가락으로 헤집어서 흙을 풀어줘 벽이랑 틈 안생기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