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업할때 들어온 큰 고무나무가 있어요.
가게 안이 공간도 작고 햇볕도 없어서 무슨 나무인지도 모르고 바깥에 두었어요. 여름철에 싱싱하게 잘 자라다가 겨울 돼서 주말 보내고 왔더니 이파리가 얼어있네요.
놀라서 실내에 들여놓았는데 살아있는 이파리가 아예 없는거 보면 동사한것같아요.
일단 갈색으로 변한 이파리랑 줄기는 다 잘라내긴 했는데 아이가 봄이 되면 살아날 가능성이 있을까요?ㅠㅠ
가게 안이 공간도 작고 햇볕도 없어서 무슨 나무인지도 모르고 바깥에 두었어요. 여름철에 싱싱하게 잘 자라다가 겨울 돼서 주말 보내고 왔더니 이파리가 얼어있네요.
놀라서 실내에 들여놓았는데 살아있는 이파리가 아예 없는거 보면 동사한것같아요.
일단 갈색으로 변한 이파리랑 줄기는 다 잘라내긴 했는데 아이가 봄이 되면 살아날 가능성이 있을까요?ㅠㅠ
운에 맡겨야죠...
얼마나 냉해가 심한가에 따라 다른데 살아날 가능성은 있으니 따뜻한 곳으로 옮겨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