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집 제라들은 지금 만개했다는 소문을 들었는데..
우리집은 한철 끝나고 지금은 휴식기?!이고..그 중에
모둠 삽목이들이 생애 첫 꽃을 피워주고 있어
부동산거지라 욕실 선반에 반 걸쳐서 살고 있는 흔둥이들이야
색은 찐자주,핑크, 피치임..
내 주력은 수국이라... 쓸쓸한 작년 겨울에 영업당했어
유명한 위시들은 어렵다해서 흔둥이들로 1년에 꽃 4번 봤어
그래고 막짤은 꽃대 올리는 호접난 르네상스야
욕실전반의 찐 주인임
우리집은 한철 끝나고 지금은 휴식기?!이고..그 중에
모둠 삽목이들이 생애 첫 꽃을 피워주고 있어
부동산거지라 욕실 선반에 반 걸쳐서 살고 있는 흔둥이들이야
색은 찐자주,핑크, 피치임..
내 주력은 수국이라... 쓸쓸한 작년 겨울에 영업당했어
유명한 위시들은 어렵다해서 흔둥이들로 1년에 꽃 4번 봤어
그래고 막짤은 꽃대 올리는 호접난 르네상스야
욕실전반의 찐 주인임
뭐야 삽목까지 했다구??? 고수ㅇㅈ 땅땅!!!!
꽃파에겐 제라는 확실히 매력적임 흔둥이들은 강건해서 진짜 삽목 잘 돼 무지성 삽목은 부동산 거지꼴을 면치못해
제라늄 빛부족하면 한겨울 꽃은 좀 쉬어가게되는듯 나도 가을에만 한번 풍성했고 봄을 기다린다
마쟈 꽃피우려면 빛이 좀 필요해 ㅠㅠ
난 제라 피치 살몬 계열 꽃이 예쁘더라
고마와 꽃은 항상 옳아!!
와 꽃봉오리 너무이뻐...
설램이 있엉 누가 어떤 색이 나올지 기대하는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