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돗물 바로 주지 말라고 하잖아
근데 난 샤워기로 바로 직수하는데 아직까지는 잎이 그렇게 타들어가지는 않더라고
대신 흙에 유기물을 충분히 해주고 비료는 아직 안 주고 있어 한국엔 인산질이 빠진 야자 전용 비료가 안 나와서
하이포넥스 고순도 칼슘(1키로 3마넌 짜리) 15-0-15 12
이게 그나마 쓸만한데 비싸고 양도 너무 많고 해서...
여튼
생각보다 잎이 안 타는 거 같거든
막 잎 끝 잘라낸 사진들만큼은 아닌 느낌?
내가 키우는 건 실생 워싱턴 야자 유묘, 테이블야자(임보 중) 아레카야자(임보 중) 이야
아직 키운지 얼마 안 돼서 그런 거 같기도 해
다른 갤러들은 어때?
근데 난 샤워기로 바로 직수하는데 아직까지는 잎이 그렇게 타들어가지는 않더라고
대신 흙에 유기물을 충분히 해주고 비료는 아직 안 주고 있어 한국엔 인산질이 빠진 야자 전용 비료가 안 나와서
하이포넥스 고순도 칼슘(1키로 3마넌 짜리) 15-0-15 12
이게 그나마 쓸만한데 비싸고 양도 너무 많고 해서...
여튼
생각보다 잎이 안 타는 거 같거든
막 잎 끝 잘라낸 사진들만큼은 아닌 느낌?
내가 키우는 건 실생 워싱턴 야자 유묘, 테이블야자(임보 중) 아레카야자(임보 중) 이야
아직 키운지 얼마 안 돼서 그런 거 같기도 해
다른 갤러들은 어때?
음 1년 키워본결과 수돗물보다는 공중습도에 영향을 더 많이 받는것 같아요. 여름엔 식물들이 물을 많이 먹다보니 염소날릴 시간이 없어서 그냥 수돗물 준적이 많거든요. 그땐 잎 안타다가 가을 겨울 되니까 타기시작해요. 막 많이 타는건 아닌데 좀 꼬질해져요.
그렇지요? 임보 중인 테이블야자도 맞는 흙에 분갈이해주니 몇 시간만에 파릇해지고, 물을 좀 이르게 줬더니 또 금방 누래지더라구요. 의외로 말을 잘 하는 친구들인 걸 첨 알았어요. 워싱턴도 분갈이 후 몸살 중엔 누렇게 뜨다가 적응하니 파릇하네요. 염소 그 자체보다는 안 맞는 비료 시비 또는 배수 과습 통풍 등을 중요시하는 친구들 같아요
우와 덕분에 알았어. 우리집 아레카도 맨날 샤워기로주는데 여름엔 멀쩡하다 요새 타기시작하던데 습도때문이었네! 그나저나 야자는 인산들어간비료주면안되는거였어? 난이제알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