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주인이 20년 넘게 전부터 키웠는데 분갈이는 한번도 안해줬음저 관음죽 들어오고 집안에 일이 너무 잘 풀렸었고그걸 친척분한테 선물해주려고 하는데 그대로 줄 수 없어서 분갈이 맡긴거래화분 깨고 일단 뿌리 반부터 썰고 시작하네그 다음에 윗부분은 톱니바퀴식으로 또 잘라줌
흙이 없어ㅋㅋㅋㅋ
저러고도 살았다는게 신기하다 헐 화분 그 자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 자르고 시작하는게 개웃기네 ㅋㅋㅋㅋㅋ
경력30년의 짬ㄷㄷ
어우 대단하다 어케 살았대
밑둥은 반드시 잘라야 되나보더라
와
옆에도 자르고 풀어줘야 하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