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출근하니 누가 화분을 깨놨네요.
하필 제일 비싼 토분을..
다행스럽게도 자진 신고는 했네요.
배달하는분이 차문 열다가 깼다고 글써놨는게
겁나 무거운 화분인데 왠지 문열다 깬거 같진 않음.
전화하기 싫어서 문자로 데팡스에 30 38 50 사이즈 있길래
우선 38cm로 링크해서 이거다라고 보내놨네요.
30보단 확실히 큰 토분인데 정확한 사이즈는 모르겠네요.
배달하는 사람들 차로 꼬깔도 다 부숴놔서 스트레스 땜시 cctv도 설치해
놨는데 그거땜시 그냥 가진 않은것 같네요.
갑자기 눈도 오고 일이 많아졌네요.ㅠㅠ
쓸데없는 사진은 눈와서 보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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