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laonema diamond
어떻게 불러야할 지 모르겠습니다만 질문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우선, 11월 말에 구매를 하여 계단참에 있는 햇볓 잘 들고 무언가 올릴 수 있는 곳에 매일 최소 1시간에서부터 최대 6시간쯤 두었습니다
양 옆으로는 창문이 열려 있어 직접적이진 않지만 찬바람을 느끼게 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그러다 너무 차가운 곳에 두는 것 같아 일주일 전쯤 식물용 조명등을 사서 집안에서 매일 6~8시간 등에 쬐어주었습니다
물은 5일에 한 번꼴로 주었는데 양은 화분 아래쪽으로 물이 흘러나온 정도였습니다.
(표면만 젖을 정도로 적은 것은 아니나 그렇다고 많이 준 것도 아닌 것 같습니다, 물을 50ml? 정도만 주어도 화분 아래쪽으로 물이 나왔습니다)
잎 말림, 잎맥? 잎 무늬?가 없어지는 현상 및 전반적인 상태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이렇게 중간에 있는 두 잎사귀는 식물용 조명등을 사용하기 전부터 말려 있었는데 하나는 제가 강제로 폈습니다
전반적으로 한 50%이상의 잎사귀들의 끝 부분들이 이렇게 고기를 구웠을 때 모습 마냥 말려 있었습니다
이렇게 말이에요
전반적인 모습은 이렇습니다, 잎의 무늬? 잎맥? 많이 희미해진 것들이 서넛 있습니다
왜 이렇게 되었는지, 그리고 해결책은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말린거는 추워서, 무늬는 빛을 보는 시간or세기가 약해서 일 가능성이 있음
일단 일주일간 매일 10시간씩 식물용 등 쬐어주도록 해볼게요 감사합니다!
빛 너무 많이 봐도 무늬 옅어진다고 알고 있는데 이건 잘못된 정보일 수도 있음 근데 가운데 말려있는 잎은 신엽아니야...? 가장자리잎이 말리는 이유는 모르겠는데 가운데서 나오는건 새로 나온 잎이라 말려있는거고 자연스럽게 펴질텐데 굳이 강제로 펴지마
가운데 말려있던건 처음 사 들고 왔을땐 펴져 있었던거 같아요.... ㅠㅠ
화분이 작은거 아녀? 잎이 저렇게 많으면 뿌리가 뻗어야 잎도 튼튼
아랫분도 분갈이 얘기를 하시네요.. 이제 보니 이게 이마트서 업어온거라 화분이 고수님들이 보시기에 작을 것 같긴 하네요
50미리만 줘도 물이 흘러나오는거면 물길이 나있는것같은데 분갈이 해주시면 좋을것같아요. 당장 분갈이를 못하시는 상황이시면 다음 물주실때 저면관수로 줘보세요. 그리고 사진엔 신엽이라 돌돌 말려있는것 같은데..
오래된 잎이 우글우글한건 그냥 노화가 온거기도 하고 공중습도가 낮으면 잎이 좀 그럴수도 있어요. 식물 건강해보이니까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될것같아요ㅎㅎ
한 일주일 쯤 뒤 저면관수로 한 번 해볼게요 분갈이는 일단 화분 주문해서 시간 나면 한 번 해보겠습니다
습도가 낮아서 그런 건지, 제 방 보일러를 켜고 자고 일어나면 제 목이 좀 이상하거든요 이게 담배를 피워서 목이 그런건지 아니면 보일러가 너무 따뜻해서 목이 그런건지.. 가습기도 켜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