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바질 모종을 샀는데 추워서 그런지 일부분 얼어서 왔어요....
완전히 통째로 얼었던 녀석들은 잎을 제거해준 상태구요...
근데 문제는 일부분 얼었다가 풀린 애들이 햇갈려요....
지금은 애매하게 남은 녀석들밖에 없는데요
예를들어서 이파리가 하나가 있다고 치면
그 이파리의 20% 가량은 얼었다가 풀려서 검튀튀해진뒤 마른 상태구
나머지 이파리의 80% 부분은 멀쩡해요.
이런 애매한 상황의 잎이 서넛이 있어여..
이런 경우에는 떼어줘야하나요??
아니면 두고봐야하나여??
잎 손상된건 원래대로 돌아오진 않구 안떼도 상관없어요. 떼주면 새잎나긴해요 몇주있다가 ㅎㅎ
감사합니다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