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분을 가까이 들고 보다가 상한 잎이 있어서 떼어내려고 했더니 이게 줄기가 아니라 그 윗 잎과 저런 하얀 막? 실? 같은 걸로 포개어 붙어있었어
그래서 위에서 내려다보면 멀쩡한 윗잎에 가려 안 보이고 아래에서 위로 올려다보니 상한 잎이 보였던 거
적당히 내한성 있어서 바깥온도에 노출 시키다가 이틀 정도 추워 들였을 뿐인데 누가 와서 저래 놓은 거지??
그래서 위에서 내려다보면 멀쩡한 윗잎에 가려 안 보이고 아래에서 위로 올려다보니 상한 잎이 보였던 거
적당히 내한성 있어서 바깥온도에 노출 시키다가 이틀 정도 추워 들였을 뿐인데 누가 와서 저래 놓은 거지??
흰가루병?
ㄴㄴ 아주 촘촘한 거미줄이나 번데기고치스러운 재질의 무언가를 접착제로 해서 이파리 두개가 붙어져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