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인은 정확히 모르겠어요
근데 계속 죽어간다는건 알겠어요
일부가 잎이 바삭바삭해지고
아침엔 베란다에 햇빛 쬐주고
밤엔 추울까봐 방에 두는데요.
통풍부족일까요 바람은 돌게해두는데
잎이 누래지는게 생기고요
치자가 물을 많이 먹는다는데
건조로인해 뿌리가 죽었다가 제가 물 주니까
뿌리가 썩어가는거라고도 하던데
그게 맞는건가요 상태가..
정확하게하려면 뿌리를 확인해봐야할거같은데
분갈이를 한지 2주가되었거든요
들어올리기도 좀 그래서
겨우겨우 벌레 박멸시켰는데
가망없는건가요..왜이러나요 얘
분갈이 한 뒤부터 저러나요?
몸살이라기에도 좀 애매해서.. 다른 꽃치자 키우시는분들 몸살 보면 전체적으로 노래지고 떨어지고 잎에 회색 반점이 크게 자라고 그러는데 저는 그것과는 거리가 멀어서요
그렇다고 멀쩡하다라기에는 바삭바삭한 잎이 너무 생겨나고있어서요 집은 좀 건조한상태라서 잎에 분무를 자주 해주는편이고요 추워서 이러는건지.. 알수가없어요 갑자기 이러니
평면으로 보이게 찍으 실 수 있으신가요?
측면도
네 추가했어요 평면으로는 어떻게 찍을지몰라서 일단 그냥 찍어올려쓴덷 저정도면되나ㅏ요??
혹시 최근에 밖에 둔 적 있으신가요?
네 맨날 오후 7시까지는 베란다에 둬요 햇빛때매.. 방에 두면 간접광만 맞아서
동해같습니다
분갈이하고 나서 몸살이 잘 나는 녀석이긴한데.... 몸살이 저렇게 나진 않던데... 노랗게 하엽지는데 보통....
치자가 저온에 약하다고 하는데 그래도 10도까지는 버티는데 추위에 오래 노출됐나 체크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