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덕 초반엔 구매만 하니까 당근에 몸서리 치시는분들

왜 그러시는지 잘 몰랐거든요.



저도 이제 몇번 팔다보니 당근빌런이 무엇인지 알게되고

후려치기 당해보고 잠수 당해보고 그러니까

이제 당근 두렵고 당근엔 나눔 하기 싫고ㅠㅠ



그러다 사가셔서 예쁘게 키우시면서 근황 알려주시는 분을 만나니 맘이 훈훈.. 코쓱




채팅 내용 올리지는 못하겠지만

예쁜거 싸게 팔아줘서 고맙다고 너무 좋다고

진짜 예쁘게 말씀해주셔서 막 내맘에 핫팩을 들이부워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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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이제 당근 두렵지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