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식물 들이고 살충제 같은걸로 검역해본 적 없는데
아직 톡토기 말고 다른 벌레땜에 고생한 적은 없긴해..
(톡토기는 톡토기인줄 모르고 퇴치함)
첨으로 인터넷 식쇼해서 좀 두렵당, 내일 오는데
다들 어뜨케 하나여, '식물 검역' 검색하면 뭐 수입하고 막 이런것만 나와 ㅠㅠㅠ
아예 흙을 다 털어버리고 수경 좀 하다가 심으까?
드라세나 콤팩타 / 아악무(흙대신 다육이볼) / 엔조이스킨 임
아직 톡토기 말고 다른 벌레땜에 고생한 적은 없긴해..
(톡토기는 톡토기인줄 모르고 퇴치함)
첨으로 인터넷 식쇼해서 좀 두렵당, 내일 오는데
다들 어뜨케 하나여, '식물 검역' 검색하면 뭐 수입하고 막 이런것만 나와 ㅠㅠㅠ
아예 흙을 다 털어버리고 수경 좀 하다가 심으까?
드라세나 콤팩타 / 아악무(흙대신 다육이볼) / 엔조이스킨 임
나중에 다시 흙으로 보낼 생각이면 수경 돌리는 거 비추임. 흙 씻기도 귀찮고 흙 남아있으면 물이 쉽게 부패해서 계속계속 갈아줘야하고 흙 묻은 뿌리는 잘 무름. 또 그거 다시 흙으로 보낼때 적응기간도 필요함. - dc App
기존에 식물을 키우고 있으면 떨어진 공간에 격리하고 받았을 때 충흔이 있는지 꼼꼼히 살핀 뒤에 비오킬로 방제하거나 분갈이 해주면 됨. 사람들마다 다 다르게 해서 뭐가 정답이다는 없는데 일단 격리는 무조건 하는 게 좋음. - dc App
에이... 수경이 만고땡인줄 알았는데 아니구나ㅜ 날 추워서 격리할 공간도 마땅찮은데 고민해봐야겠다, 분갈이=흙을 아예 갈아주란 얘기지? 고맙
수경으로 쭉키워
ㅋㅋㅋㅋㅋㅋㅋ 닉네임에서 오는 권위ㅋㅋㅋㅋㅋ 엔조이는 수경으로 해야겠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