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번식을 그만둔다

당연한 얘기지만 번식을 하면 잔챙이 화분이 늘어나니 최대한 하지 않는다. 


2. 같은 종류는 합식한다

본인은 예전 1개체 1화분이라는 쓰잘데없는 원칙을 고수했으나 물주느라 힘들어서 원칙을 폐기하고야 말았다.
모조리 합식해버리면 관리하는 화분 갯수가 줄어서 편하다


3. 상태가 안 좋은 식물은 과감하게 ‘졸업’시킨다.

우리집에서 잘 버티는 식물만 안고 가는 걸로도
식물이 넘치기 때문에 줄이고자 한다면 과감해야 한다.


4. 지인에게 나눔한다.

친구들의 방문 시, 생일 선물, 이직 선물, 그냥 선물 등
주변에 식물에 우호적인 사람이 있으면
기회가 될 때 아낌없이 가져다 주자


5. 당근

식물 입문 초반에는 자기 취향을 몰라서
보이는대로 구매하곤 한다.
그러다 자기 취향을 알게되면
초반에 구매했던 식물에게 흥미가 떨어지는 것이다.

이런 식물은 최대한 상태가 좋을 때
당근으로 보내는 것을 권한다.


6. 심폴/엑스플랜트 등을 들어가지 않는다.

견물생심
보다보면 사고 싶어지니까 아예 보지 않아야
새로운 식물을 들이지 않는다.

총량을 줄이려면 당연히 인풋도 줄여야 한다.






필자는 현재까지 위에서 소개한 6가지 방법으로
식물 화분 80-90개 선을 유지하고 있다.

그럼 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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