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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부러진건 어쩔수 없었다, 이제 노래지기 시작했으니 며칠 안가 말라 떨어지겠지 ㅎㅎ,,
근데 저 뒤에 새로 날 잎이 저 부러진 애랑은 비교도 안되게 무쟈게 클거라고, 무조건 무늬로 나올거라고 아버지가 신난듯이 이야기하시더라
난 잘 모르겠으나,, 그 부분 찍어올려봄


+ 잎자루 부러진다고 식물 안죽는거 맛지 근데 원래 무늬종이었던게 아니라 처음으로 무늬갖고 나온 잎이라 더더욱 마음아프셨을거야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