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늬가 나오는 유전자가 있어도
환경에 따라 발현될 지 안 될지가 다르고
그 유전자를 지닌 쪽의 세포??가 힘내서 분열 안하면 무늬 없는 쪽의 잎이 자라서 생장점에 남는 게 무늬 없는 유전자 뿐이게 되고 그런 거야?
무늬종으로 태어났는데 그게 사라진다는 게 알기 으렵네...
마치 사람이 노란색 눈으로 태어났는데 몇 년 지나면 검은색 눈이 된다는 거 같은 느낌
무늬가 나오는 유전자가 있어도
환경에 따라 발현될 지 안 될지가 다르고
그 유전자를 지닌 쪽의 세포??가 힘내서 분열 안하면 무늬 없는 쪽의 잎이 자라서 생장점에 남는 게 무늬 없는 유전자 뿐이게 되고 그런 거야?
무늬종으로 태어났는데 그게 사라진다는 게 알기 으렵네...
마치 사람이 노란색 눈으로 태어났는데 몇 년 지나면 검은색 눈이 된다는 거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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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늬몬 무늬아단 이런 거 글 보면 가끔 무늬 실종됐다고 계속 초록잎만 뽑게 됐다 그런 게 보여서..퓨화 퓨그린도 같은 원리인 지는 몰라도 그런 느낌은 맞는 듯
무늬마다 다른데 … 일단 빛을 봐야 무늬가 나오는 종류(하이포테스, 스킨답서스, 반딧불이머위)는 충분한 광량을 받지 못해서 그럼. 무늬 아단소니 알보같은 경우에는 줄기 무늬가 잎에서 발현되는데 하프문같은 건 키우다보면 한쪽으로 치우쳐져서 고스트가 되거나 민무늬가 되기 쉬워짐. - dc App
오 두가지가 각자였구나...줄기 색이 잎을 타고 나오는건데 그게 바코드같이 균일하게 퍼져있지 않고 반반이면 무늬있는 쪽이 먹혀서 사라지고 그런거구나
바코드 같은 경우는 초록색이 점점 넓어지는 경우도 있어? 초록색이 우성이라 점점 초록색으로 덮히게 되면 결과적으로 모든 무늬몬은 초록색으로 가게 되는 운명이거나
무늬발현이 초중기에 어느정도 된다 치면 대형으로 갈때 무늬 지분이 많아지거나 적어도 유지되는 경우가 많음
오 많아지는 경우도 있구나 신기하다...동물은 한마리에서 색이 줄었다 늘었다 하지 않는데 식물은 ㄹㅇ 다르긴 다르네...
잘몰겠고 막문장 보고 생각난건데 색목인들은 진짜 색 변하기도 하더라 파랬는데 커서 갈색눈 되기도 하고.. 머리색도 금발이다가 갈발흑발되잖아 둘다 빛영향이래
신기하네 사람도 빛 따라서 색 바뀌기도 하는구나 ㅋㅋㅋㅋ
사람으로치면 알비노인데 난 한국 거주안하거든 여기 휴고보스매장에 직원한분이 딱 한쪽만 수염 , 눈섭 머리카락이 흰색으로 나있음 엄청힙하고 멋있어보임 오른눈썹의 30퍼지분정도 그정도 너비로 수염 , 머리까지 쭉
이거 맞음 그리고 어릴때 금발인 애들 자라면서 갈발되는데 바닷가 살면서 햇살 많이 받고 소금끼에 자주 노출되면 다시 금발됨 ㅋㅋ - dc App
벌브타고 무늬가 올라감 근데 새 잎 눈자리가 초록이사이에서 나오면 무늬없는거지 근데 그 무늬가 겉말고 안에도있으니 잎2~3장은보고 쭉 무늬없으면 칼춤추는거
아 속에도 있구나...오 굉장히 신기하다...그래서 그렇게 자르면 내부에 있는 흰색 타고 다시 무늬가 나올 수 있도록 하는거구나
응 흰지분있는쪽에 신엽을유도해야지
무지 신기하고 쩔어요 ! 알려줘서 감사감사
딴소리인데 고양이도 새끼때는 파란눈인데 크면서 눈색깔 정해짐
https://mypetlife.co.kr/487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