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늬가 나오는 유전자가 있어도


환경에 따라 발현될 지 안 될지가 다르고


그 유전자를 지닌 쪽의 세포??가 힘내서 분열 안하면 무늬 없는 쪽의 잎이 자라서 생장점에 남는 게 무늬 없는 유전자 뿐이게 되고 그런 거야?


무늬종으로 태어났는데 그게 사라진다는 게 알기 으렵네...


마치 사람이 노란색 눈으로 태어났는데 몇 년 지나면 검은색 눈이 된다는 거 같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