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바뀌고 분갈이도 해줬더니정말 무럭무럭자라줘서 넘나리 기쁜데버거워보여서 가지도 좀 쳐내고싶은데어떻게 해야할지 초보 가드너에게 조언좀 부탁드립니당...그리고 요정도면 내년에 또한번 더 큰화분으로 이사보내주는게 맞을까요?
어우 웃자람이…
원하는 수형을 알려주셔야해요
이제서야 토피어리 모양으로 가기엔 늦었나요?
그렇게 하시려면 제일 아래 가지도 쳐내는게 예쁜데, 지분을 너무 많이 차지하고 있네요..
유튜브랑 이것저것 찾아보면서 대충 봤는데요 맨 밑에부터 두개의 가지로 갈라져서 외목대가 아니라 쳐내는게 예쁘다고 하시는거죠? 잘라내도 상관은없는건가요? 아니면 요 모양 유지하면서 쭉 갈거면 토피어리는 포기하는게 나을까요?
네네 균형이 맞지 않고 한쪽으로만 치우쳐져 있어서 외목대 토피어리하고는 거리가 멀어보여요.
아무런 생각도없이 그저 물만주던 지난날의 저를 반성해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수형은 어케 할지 잘 모르겠지만.... 이거 가지 자른거 물에 꽂아두면 뿌리가 잘 나와요.. 버리지 말고 담가보세여 ㅎㅎㅎㅎ
가지를 자르지 말고 모아주면 안되나?
지지대는 생각 없어세요? - dc App
저도 지금 못난이 올리브 가지치고 새끼화분 엄청 생겻음. ㅡㅡ - dc App
일단 아랫쪽 잎부터 다 따봐...
내 수형을 생각하고 가지치기 해야지... 지금은 외목대는 안됨
잎때문에 줄기가 너무 가려서 어떤 수형이 좋을지 모르겠다야
크게 웃자라지 않아서 잘 키우면 이쁘게 클 조건 가진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