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의 장미허브입니다.

오늘 중간 중간 새순? 손으로 다딴 기념으로 올려봐요


유튜부에 외목으로 복실복실한게 너무 이뻐 보여서

작년 여름즈음에 이천? 삼천원?짜리 아주 작은 포트 사서 그대로 키웠는데

몇달 지나니 죽더라구요

그래서 가을에 그냥 흙에서 꺼내서 보니 뿌리는 썪고 있고해서

썩은거 잘라내고 그냥 한개씩 물꽂이 했습니다


정말 작았는데

몇달 지나니 이렇게 컸어요

처음은 그냥 포트에서 키우지 말고 물꽂이 해야 하나봐요


사무실이라 밤에 진짜 많이 춥고 햇빛 안들어와서ㅜㅜ

퇴근 할대는 뽁뽁이로 일일이 집? 만들어 넣고 위에는 신문 씌우고 있구요

낮에 햇빛 날때(맨 아래 사진만큼만 들어옵니다 ㅠㅠ) 창가에 놓고 있어요

창틀은 바람 찰까봐 뽁뽁이 아랫부분 처리하고 신문 깔구요

여기서 알려준 것처럼 검은색 비닐로 아랫부분 가렸습니다.


열악한 환경에서 크는게 기특해서 자랑삼아 올려봅니다.

한 4배는 큰거 같아요

뿌리가 진짜 처음과는 다르게 많습니다.


겨울이라 그런지 잎이 연한 색이 되는게 걱정이지만

커다랗게 외목대로 이쁘게 키우고 싶습니닷





ae5831a50033bb438ff1dca511f11a3943a3290a22528d6eae583168efc23f8650bbd58b36807564ece3fc0c9c9e2cf5d518986abce89547817168e9090c9cf107abd828a14e81d2b628f17c6ba96dd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