곱게뻗은 가지에 넓게 퍼트린 초록빛 생명들 

그 어여쁜 형상에 입가에는 미소가 방안을 가득채우고 

어쩌다 니가 아파하는 날에는 

온갖 곳을 돌아다니며 사람들에게 손을 내밀어 잡아달라 소리치다 

또 다시 새롭게 나와주는 너는 

내 모든것과 같구나. 


그나저나 십 꽃치자 꽃식물중에서는 덜 지랄초 맞지? 

개까다롭네 시바

식물초보 광광 우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