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등을
이런식으로 팔루다리움을 만들어 밀폐 사육장에서 식물들을 키우고 있습니다. 필립스 등 같은 원형 등은 사육장에서 제작이 어려워서(제가 전부 자작하고있어서...) led 바 타입으로 빛을 주고 있습니다.
근데 led바 타입에 식물등이있고 일반 등이 있는데 식물등보다 10000k led가 훨씬 싸요. 근데 빛도 훨씬 강해보입니다(제 눈으로는요). 무슨 차이가 있나요? 어짜피 식물등은 식물 광합성에 유리한 파장일거고 10000k면 모든 파장영역이 포함된거아닌가요?
- dc official App
k는 색온도라고 해서 대충 빛이 웜톤인지 쿨톤인지를 말하는 거라고 보시면 되고 사람용 led는 대부분 가성비를 위해 일부 파장만 섞어서 백색으로 만듭니다
식물등이 식물 광합성에 더 유리한 건 사실인 걸로 아는데 대신 비싸요. 가정에서 쓰기에 비싼 만큼 유리한 건 아닌 것 같습니다.
일반 led바가 1900원 식물등이 8000원이더라구요 가격은 그리차이안나는데 10000k가 더 밝고 예뻐서 굳이 식물등 써야하나...?하는 생각이드네요 - dc App
대충 일반 led쓰셔도 잘 자라요
감사합니다! 10000k가 밝고 예뻐서 그걸로달아야겠네요 - dc App
빛의 3원색(빨, 초, 파) 중에서 초록색은 식물이 못 쓰는 빛임. 애초에 엽록소가 초록색을 반사해서 사람 눈에 잎이 초록초록하게 보이는거니까. 시판하는 led 조명은 빨초파 3색을 섞어서 만드는 경우보다 그냥 파란색 단색 led에 노란색 형광물질을 발라놓은 경우가 훨씬 많은데, led라는것 자체가 원래 단파장만 나오는 조명이라서 이러면 아무래도 파란 파장이 대부분에 형광물질 색인 노란색 근처의 파장이 약간 섞이는 정도가 되긴 함. 근데 파란색 빛도 식물이 쓸 수 있는 빛이라 효과가 있긴 있음. 빨간 파장이랑 파란 파장이 역할이 다르다고 듣긴 한것같은데 거기까진 잘 모르겠네..
그럼 시판하는 일반 led는 파란단색광에 형광바른거고 식물등은 led자체에서 빨, 파 파장이 나오는건가요? - dc App
나인에스 led 써보면 차이알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