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아니고 과습으로 하도 죽이니까;;; 토분은 습기가 좀 잘 빠지니까 식물이 숨쉴 틈을 잘 만들지
종류에따라 다름. 과습을 싫어하고 뿌리에 공기가 잘 통하는것을 원하는 식물은 유약처리가 되지 않은 토기질 화분이나 구멍이 많은 화분 사용
환경에 강한 초화류 등을 기를땐 화분의 재질까지 고려하지 않아도 괜찮음. 물조절을 잘하는 경우에도.
대부분의 식충식물이나 습지식물처럼 뿌리가 축축함을 유지하는것이 좋은 식물은 플라스틱 분이나 유약처리된 도자기 분 등을 사용하는게 좋음. 역시나 물조절 가능하다면 크게 상관 없음
그건 아니고 과습으로 하도 죽이니까;;; 토분은 습기가 좀 잘 빠지니까 식물이 숨쉴 틈을 잘 만들지
종류에따라 다름. 과습을 싫어하고 뿌리에 공기가 잘 통하는것을 원하는 식물은 유약처리가 되지 않은 토기질 화분이나 구멍이 많은 화분 사용
환경에 강한 초화류 등을 기를땐 화분의 재질까지 고려하지 않아도 괜찮음. 물조절을 잘하는 경우에도.
대부분의 식충식물이나 습지식물처럼 뿌리가 축축함을 유지하는것이 좋은 식물은 플라스틱 분이나 유약처리된 도자기 분 등을 사용하는게 좋음. 역시나 물조절 가능하다면 크게 상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