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학원 다니는데(재수 아님)
독서실 너무 건조해서
식물 놓고싶은데 꾹 참는중
기존 식물들도 잘 못챙겨주는데
집에 대려오면 잘 키울 수 있을지 모르겠다
어항도 있는데
학원 들어가면 처리해야지 했다가
치울 시간도 없네
풀멍 물멍이 이제 내 유일한 안식처인데
그시간에 더 구르는게 맞을까
독서실 너무 건조해서
식물 놓고싶은데 꾹 참는중
기존 식물들도 잘 못챙겨주는데
집에 대려오면 잘 키울 수 있을지 모르겠다
어항도 있는데
학원 들어가면 처리해야지 했다가
치울 시간도 없네
풀멍 물멍이 이제 내 유일한 안식처인데
그시간에 더 구르는게 맞을까
너무 빡빡하게 공부만 하면 오히려 집중력과 효율이 떨어진다는 얘기가 있음
학원에 정말 질하는 사람이 있어서 똑같은 시간에 똑같은 집중력으로 하면 저런 사람 참 많을텐데 똑같이 공부하면 내가 질거라고 생각되니 두려워
1년 그거 짧은거같은데 길거야. 후반가면 다 픽픽 쓰러짐. 슬럼프가 주된요인이지.. 그걸 덜 하기위해서 식물이라도 들여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