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 없었음. 퇴근길에 괜히 한정거장 먼저 내려서 걸어간다고 가다가... 노점 할아버지가 파는 다육이들 마주쳤는데... 평소 사고팠던 소인제가 딱!... 2천원 주고 데려옴ㅎㅎ 하월시아도 있었는데 취향은 아니지만 식갤서 재밌게 보는 중이라 반갑더라고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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