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전에 홍콩야자랑 몬스테라 데리고 왔는데, 잎에 시껌시껌 반점이 생기네요.
필립스 PAR38 위쪽에서 사선으로 쐬주고 있고, 바로 옆은 남서향 창입니다.
무엇이 문제일까요.. 여기와서 물 서너번 인가 밖에 안 준 것 같은데 너무 많이 줬나요?
2주 전에 홍콩야자랑 몬스테라 데리고 왔는데, 잎에 시껌시껌 반점이 생기네요.
필립스 PAR38 위쪽에서 사선으로 쐬주고 있고, 바로 옆은 남서향 창입니다.
무엇이 문제일까요.. 여기와서 물 서너번 인가 밖에 안 준 것 같은데 너무 많이 줬나요?
겨울에 도자기분 2주 서너번이면 많이 주긴 한 거 같음
흑흑.. 물구멍 밑에 쿨러 두고 풀가동 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시껌 반점은 과습일 경우가 크고 혹은 잎에 분무 후 직빵 식물등 받아서 탓을때도 생김 사진으로만 보면 과습같긴 해 서너번 물주는게 중요한게 아니고 화분 흙이 마르고 물을 줬냐가 중요함
물 덜 주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