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우기 전에는 사람이 걍 먹고만 살면 되지 뭐 하면서 매사 냉소적이고 극한의 실용성만 추구하고 그랬는데식물 키우고나서 뭔가 초록이들한테 마음을 주게 되면서 마음이 좀 따뜻해지는것같기도 함ㄹㅇㅋㅋ
다만해충생기거나 원인불명원인으로 시들어가는거보면 보는거 자체로 스트레스유발함
지금 울기 직전
해충 스트레스는 ㅇㅈ... 이 시발 개잡 벌레새끼들이 우리 이쁜 풀들한테 무슨 짓이야 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