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우기 전에는 사람이 걍 먹고만 살면 되지 뭐 하면서 매사 냉소적이고 극한의 실용성만 추구하고 그랬는데

식물 키우고나서 뭔가 초록이들한테 마음을 주게 되면서 마음이 좀 따뜻해지는것같기도 함


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