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대부분 물 준지 1~2주일 정도됐거든..
근데 벌레가 어떤 화분에다 알을 깟는지 처음 보는 벌레가 한 마리씩 보이더라고.. 잎에서는 안보이고 그냥 물받침대나 화분 겉에서 돌아다니더라고.. 뿌리파리도 아닌걸로 봐서는 딱히 식물에 해를 끼치는 애는 아닌 것 같아.. 벌레 발견한지 얼마 안되긴 했지만 식물들도 건강하긴 하고.. 그냥 흙이 좋아서 거기서 사는 애 같아
사진은 못찍었음.. 무서워서 바로 잡아서
암튼 질문은 이렇게 겨울에 물 준지 얼마안됐을 때 벌레 발견하면은
과습 감안하더라도 비오킬 같은거 해주는게 맞아?? ㅠㅠ
근데 벌레가 어떤 화분에다 알을 깟는지 처음 보는 벌레가 한 마리씩 보이더라고.. 잎에서는 안보이고 그냥 물받침대나 화분 겉에서 돌아다니더라고.. 뿌리파리도 아닌걸로 봐서는 딱히 식물에 해를 끼치는 애는 아닌 것 같아.. 벌레 발견한지 얼마 안되긴 했지만 식물들도 건강하긴 하고.. 그냥 흙이 좋아서 거기서 사는 애 같아
사진은 못찍었음.. 무서워서 바로 잡아서
암튼 질문은 이렇게 겨울에 물 준지 얼마안됐을 때 벌레 발견하면은
과습 감안하더라도 비오킬 같은거 해주는게 맞아?? ㅠㅠ
톡토기 아니에요?
톡토기는 화분 곰팡이 분해해주는 익충이에요
찾아봤는데 톡톡이는 아니더라구여..
응애 총채벌레 뿌리파리 톡토기 등이 주로 화분에서 나오는데 물받침이나 화분 흙이면 톡토기일 확률이 엄청 높은데 잘 모르겠네
저두 농원하시는 아저씨께 여쭤봤는데 자기도 잘 모르겠다고 하셔서...아저씨께서 자기가 모르는 벌레면 해충은 아닐거라고 말씀하시긴 하셨어여.. 식물 때매 생긴게 아니라 그냥 습해서 여기서 알깐거 같대여
우리의 친애하는 톡토기일수 있음, 톡토기라고 검색하면 최근에 사진 많이 올라왓으니 바로 찾을 수 있을거 ㅋㅋㅋ
아저씨가 벌레 무서우면 그냥 약치고 아니면 냅두래요 ㅋㅋ 고민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