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태부활해서 끄트머리 파릇파릇해졌는데 키워볼까하고..근데 키우면 이걸로 뭘하는거지 이끼 키우듯 그냥 키우는건가?아님 건수태같이 똑같이 쓰나? 그럼 생수태가 더 좋는 부분이 있는거?궁금
그냥 저건 살아나는게 아니라 이끼같은 녹조가 낀거일건데요??
ㄴㄴ 녹조끼는거랑 살아나는거랑 육안으로 보면 달라요. 끝에 생기돌고 힘이 생김. 자라는거 보이기도 함. 밀폐용기에서 키우는건 종종 살아나더라고요. 키워서 번식하는 사람들도 있던데 관상용인지 쓰임새가 있는지 몰겠던..
아 저건 살아 나나보네요 저도 저런부분 굉장히 많지만 제껀 살아나진 않는것 같네요
이게 번식까지 가려면 한참 걸리더라고요 말씀대로 녹조랑 구분안될 때도 있구
한번 키워보시지요 일단 키우면 다 정들고 애정가는거 아니겠습까
따로 관리를 해야 잘 자랄텐데 ㅋㅋ 언젠가 번식이 성공하면 인증올릴게여..
넵 저는 잡초도 키우고 사람들 안키우는것도 많이 키워봤는데 죽여먹기 전까지 애정이 가더라구요 특히....잊지못할....캐터피 키웠을때....ㅎㅎ;; 여튼 잘 키워 보시길요
풍성하게 자라면 비슷한 환경에 사는 애들이랑 같이 데코로 씀
옹 다른 이끼랑 비슷한 역할인가바요 감사감사
생수태 자라면 발아나 삽목할때 좋음 쿠션감도 좋아서 만지는 재미도 있고 여러종 모아보고 싶은데 정확한 종명으로 판매하는곳이 거의 없어서 슬픔... 원래 팔던곳도 확 줄고
난 그냥 테이크아웃컵에 죽은수태나 피트모스 깔고 그 위에 생수태 뿌린다음 밀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