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토와 펄라이트를 제외하면 어느정도 습을 유지할 수 있는 기질들임
다만 훈탄, 코코피트, 상토, 질석은 입자가 작고 빠르게 분해되어 시간이 갈수록 토양 공극이 빠르게 감소하는 반면
코코칩과 바크는 천천히 분해되어 습을 유지하면서도 토양 공극을 지속적으로 제공 가능함
가성비 좋은 선택지를 원하면 그냥 상토랑 펄라이트 동일비로 넣으면됨
하지만 이 경우엔 펄라이트와 상토의 밀도차로 인해 물을 주게 되면 층 분리가 일어나는 불편함이 발생함
가진걸 골고루 써보고 싶다면
펄라이트 30%, 상토 20%, 바크 15%, 코코칩 10%, 마사토 10%, 지렁이분변토 10%, 훈탄 5% 써보셈
익명(222.103)2021-12-23 01:47:00
답글
용토가 너무 가벼우면 펄라이트를 줄이고 마사토를 늘리면 됨
용토를 더 가볍게 만들고 싶으면 마사토를 아예 빼고 펄라이트에 편입시키셈.
물마름이 너무 빠르면 펄라이트, 바크, 코코칩, 마사토를 줄이고 상토를 늘리면 됨
물마름이 너무 느리면 상토와 지렁이분변토를 줄이고 펄라이트, 바크, 코코칩을 늘리면 됨
어떤 환경에서 키우는지가 우선 바탕이 되어야하고 지금 뭘 가지고 있는지도 알아야 그 안에서 가성비 높은 선택을 함 그 이후엔 남들 배합을 님 습관에 맞춰서 변형해야하고 필로류는 통기성이랑 보습성을 같이 잡아주는게 좋음
오 글쿤여 감사합니다. 바크 펄라 훈탄 코코피트 코코칩 마사토 상토 질석 지렁이분변토 등등 있네요. 혹시 보습성을 잡아주는경우는 어떤걸 써주면 좋나요?
마사토와 펄라이트를 제외하면 어느정도 습을 유지할 수 있는 기질들임 다만 훈탄, 코코피트, 상토, 질석은 입자가 작고 빠르게 분해되어 시간이 갈수록 토양 공극이 빠르게 감소하는 반면 코코칩과 바크는 천천히 분해되어 습을 유지하면서도 토양 공극을 지속적으로 제공 가능함 가성비 좋은 선택지를 원하면 그냥 상토랑 펄라이트 동일비로 넣으면됨 하지만 이 경우엔 펄라이트와 상토의 밀도차로 인해 물을 주게 되면 층 분리가 일어나는 불편함이 발생함 가진걸 골고루 써보고 싶다면 펄라이트 30%, 상토 20%, 바크 15%, 코코칩 10%, 마사토 10%, 지렁이분변토 10%, 훈탄 5% 써보셈
용토가 너무 가벼우면 펄라이트를 줄이고 마사토를 늘리면 됨 용토를 더 가볍게 만들고 싶으면 마사토를 아예 빼고 펄라이트에 편입시키셈. 물마름이 너무 빠르면 펄라이트, 바크, 코코칩, 마사토를 줄이고 상토를 늘리면 됨 물마름이 너무 느리면 상토와 지렁이분변토를 줄이고 펄라이트, 바크, 코코칩을 늘리면 됨
와 상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덕분에 많이 알아갑니다
저도 덩달아 배워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