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봄에 로즈마리 3개와 바질트리 1개를 들여왔다가 가을이 되기 전에 다 죽여버리고 말았습니다.
저는 허브가 좋은데 어떻게 키워야할 지 막막합니다.
생각해보니 물 주는 시기를 잘 못 맞췄던 것 같습니다. 어떨 때는 너무 물을 말렸고 어떨 때는 또 물을 너무 많이 줬네요.
저면관수 화분에 허브를 키우면 좀 더 오래 키울 수 있을까요? 너무 답답합니다.
올봄에 로즈마리 3개와 바질트리 1개를 들여왔다가 가을이 되기 전에 다 죽여버리고 말았습니다.
저는 허브가 좋은데 어떻게 키워야할 지 막막합니다.
생각해보니 물 주는 시기를 잘 못 맞췄던 것 같습니다. 어떨 때는 너무 물을 말렸고 어떨 때는 또 물을 너무 많이 줬네요.
저면관수 화분에 허브를 키우면 좀 더 오래 키울 수 있을까요? 너무 답답합니다.
일단 로즈마리는 정말 키우기 힘들어요
로즈마리가 향도 좋고 요리에 넣을 수 있어서 좋은데 키우기가 참 어렵네요. 다음에는 저면관수 화분으로 도전해보겠습니다.
로즈마리는 물 부분만이 중요한게 아니라 통풍! 햇빛! 진짜 넘사로 중요해요 유튜브에서 초식남 로즈마리 시리즈들 한번 보세요
허브 쫌 키우기 어려워요, 햇빛도 물도 바람도 다 중요해서.막 크는 허브는 장미허브 밖에 못 봤음 근데 장미허브는 다육이과래뜸 그리고 못 묵음. 그래도 애플민트는 좀 수월한 놈 아닌가요? 허브전문가 여러분 나와주세요
애플민트는 좀 쉬울까요? 그러면 내년 봄에는 애플민트도 데려와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1. 물 적당히 말리면 안되는데 과습도 취약 2. 해 진짜 잘봐야함 3. 통풍 꼭 필요. 바람없으면 그냥 죽어요
어떤 장소에서 어떤주기와 흙배합으로 키웟는지 중요합니다. 화원에서 허브류 분갈이 할때 연탄갈이하거나 흙 제댜로 안써서 죽이는경우가 진짜 많아요 애들이 뿌리가 진짜 겁나게 자라거든오
바질트리는 꽃폇죠?
아니요 바질트리는 여름이 되면서 초록색이던 가지 부분이 갈색이 되면서 말라 죽은 것 같습니다. 바질트리는 5개월쯤 키웠어서 이게 목질화되는 건가 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말라죽은 거더군요. 그때 마침 키우던 수국 화분에 응애가 보이길래 바질트리에도 응애약을 두어 차례 뿌렸는데 그래서 죽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잘 키우던 식물이 죽어버리니까 참 허탈하더군요.
허브류가 실내에서 키우기 힘들댜~ 나는 바질키우던거에 병충해꼬이는거보고 질려서 쓰봉행했어 ㅠ 내가 버린식물은 얘가유일 ㅠ
허브류가 참 예쁜데 난감하네요.
이글보고 로즈마리 도전하고싶어짐 ㅋㅋ
허브는 기본적으로 노지에서 커야 환경이 맞는거 같아요 통풍 필수임
ㅇㅇ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