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워서 대충 찍은 초점 안맞는 전체샷
레몬 꼬마때, 형제들 다섯 있었음(현재는 3개체... 한 녀석이 그저께부로 초록별로 갔음..ㅠ)
레몬 기여어
잎도 같이 커지던 시기.
너무 빨리 자라길래 큰 화분 하나 시켜서
자유롭게 살라고 심어줌
한 3개월 타임리프한듯. 많이 커짐
이쯤 크니까 이제 댕강 하고 풍성하게 키워야겠다 싶어서
잘라줌. 지금 딱 요 상태
너무 잘커서 큰 화분 줬음. 수태봉은 예산문제로 못구함. 대신 지지대 박아서 잎끼리 거리만 대충 벌려줌.
요 각도로 찍으니 또 기가막히더라 이겁니다.
기념비적인 첫 식물.
처음에는 방에서 키웠었는데
나의 나태함으로
자라지 못하는 모습을 보고
가슴이 아파서 그 때 부터 자료조사를 시작하고
다른 칭구들도 하나씩 들이는 중
분명 문샤인인데 지금은 그냥 메론색
근데 메론색도 나름의 매력이 넘쳐서 이쁘다 이쁘다 하면서 키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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