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치나무와 캄부카 나무와 같이있는 "passiflora trifoliata Var. azuayensis"
시계풀의 잎입니다.
passiflora trifoliata var. azuayensis 라는 시계풀이며
한국의 가을날씨가 잘 맞는지 가을에서 겨울사이에 폭풍성장합니다.
그도 그럴것이, 얘네들은 고산종이기 때문이죠.
열매는 이런 열매를 맺습니다.
실제 하와이나 뉴질랜드에선 우리나라로 치면 으름 포지션이라, 길거리에 차세우고 열매를 수확하는 모습을 볼수있죠.
바나나 시계꽃은 이런 기후를 좋아합니다.
"건조한 날씨, 약간 서늘한 기온"
이때문에 한국에서는 여름철에 그냥 훅가버리는 불쌍한 녀석들이기도 합니다.
시계꽃중 가장 아름다운 꽃을 가지고있으며 가장 거부감이 없는 꽃을 보여주기도 하는 이 식물은
꽃과 열매, 그리고 천사를 닮은 잎이 매력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오우 신기해요
6년만에 제대로 키워보는거같습니다. 그 이전에는 전부 보내버렸거든요..
오 열매신기해요
이파리 넘 귀엽네요 덩굴줄기 꼬여있는 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