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 아빠 글 참 담백하게 잘 쓴다나도 사랑하는 사람이 5월에 죽어서 흰 작약을 보면 그 사람 생각이 남내가 분향할 때 올렸던 꽃이라. 위키 아빠도 식갤 올까?모두 메리 크리스마스문제시 비번잘알
유튭으로 소식 한번씩 올리더라. 채널로 농사지은 야채나 과일 한번씩 팔고, 몇번 구매해 봤는데 괜춘함. - dc App
시발 울었잖아ㅠ - dc App
개는 늘 멍청하지만 가끔 똑똑해서 기쁨을 준다. 이 말이 왜 이리 좋지.. - dc App
아 넘슬퍼..ㅠㅠ흑흑 울집 댕댕이 사랑해 ㅠㅠㅠㅠㅠ
아침부터 울리는게 어딨냐 - dc App
어쩐지 사진이 아련하더니 ㅠㅠ ㄹㅇ 아침부터 출근해서 질질 짤 뻔 했네
눈물주의 써놨어야지!!! 사무실에 나 혼자라 다행이다 으허엉
영향력은 나무위키지
벤치에서 커피빨면서 질질짜고 난리.. 지나가던 사람들 피해서 가네 ㅜㅜ
ㅋㅋㅋㅋㅋ 수상한 사람이래요~~
작약 심고싶다 으어
흑흑..
분양해줘
ㅠㅠㅠㅠㅠ
떠난지 3개월쯤 된 우리 다롱이 .. ㅜㅜ ..
이글은 볼때마다 대성통곡 ㅠㅠㅠ 지금 울집 댕댕 내 무릎에서 낮잠 자는데 화장실 너무 가고 싶지만 참는다 - dc App
아 눈물난다..
전에 키웠던 개 생각나서 슬프다
몇 번 읽은 글인데도 또 눈물이 난다. 며칠 전에 우리 강아지가 무지개 다리 건넌 지 1년 됐는데 이 글 보니 더 보고 싶네. 우리 강아지도 위키도 그곳에서 행복하게 지내고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