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에르베 감
블리스볼이랑
로자리안 팔길래 구경하다가
결국 블리스볼 하나랑 보석란 삼
(나모지 내꺼)
여기 8월에 생겻다길래 옴
바닥 매일 닦는듯
뭔가 제일 깔끔하고 종류는 많지 않아도 정갈했음 그리고 다른 데서 보기 어려운 행인이 좀 많았어
물고기도 있어서 구경
설명같은거 일일이 쓰는지 나름 자세허고 귀엽게 쓰셧
뒤에 다 화분이
크기는 에르베보다 작은데
화분 종류나 양은 더많은듯
어긴 딸기 모종이 아니라
다큰 딸기 팜
킹스 플랜츠 가는 길 개 무서웠어
간판은 좀 지워졌지만 알아볼 수 있게
미니언 정말 귀여워
안에 엄텅 더워서 봣더니 아에 열풍기...
나가는 길이 더 빡세 여기 올대 앵간하면 suv
근데 차고 낮아도 긁히진 않더라구요
순간 보도로 온줄
이제 카페가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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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사가 식갤 성지 같은 곳이되가는거 같누 ㅋㅋㅋ
형아 좀 촌스럽지만 저 유리창?에 있는거 네비야?
넹
Hud
어우 뭔가 멋있다ㅋㅋㅋ
와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