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업용 관엽이 버려져 있더라구요.
몬스테라 같아요. 이전 주인이
살려 볼려고 했는지
잎은 잘려 있었어요.
이 모습 그대로 예쁜 육각형
세라믹 분에 심어져 있었어요.
흙은 축축했구요.
뿌리는 제법 실한데
냉해를 입은 거 같아요.
여긴 남부 지방이긴 한데
열대 관엽한테는 가혹 하니까요.
락스 희석 물 + 과산화수소에
담그고 뿌리 정리 했어요.
수경으로 돌리고 습도 유지를
위해 랩을 씌웠어요.
햇빛은 새순이 나면
그때부터 보여줘야 되겠죠?
제가 놓치고 있는 게
있다면 뭘 더하면 될까요?
- dc official App
멋지십니다!!!!
감사해요. 근데 일단 너무 살리고 싶네요. 몬스테라는 처음이지만 벌브?사이즈 보면 원래 실했던 개체였던 것 같은데 - dc App
드루이드 추
살길 바랄 뿐이에요. 다만 냉해를 심하게 입은 거 같아서 ㄷㄷ - dc App
밑에글하고 너무 비교되네요 ㅋㅋ
웬지 살거 같음 ㅎㅎ
그러면 좋겠어요 ㅎㅎ - dc App
뿌리만 보면 살거같은데 잎나오는 근황 꼭보고싶다!
잎이 나올 때까지 실내 난방 뜻뜻한 곳에 있으면 되겠죠? 랩 구멍을 뚫어줘야되나 궁금하네요. - dc App
이미 만랩이십니다!
새순이 날 때까지는 햇빛이 필요 없는 건가요? 랩에 구멍을 뚫어야 될 지 고민이네요. - dc App
구조의 정석
제발 살아나길.. - dc App
과산화수소 몇대몇비율에 담구셨어여??? 락스는 몇대몇인지 알려주실수있으실까여ㅇㅇ
그냥 물 1리터에 락스 뚜껑 2큰술, 과산화수소도 2큰술 정도 였던 것 같아요 - dc App
감삼다
우와 정성이 대단해요. 마지막 사진 두 장의 상태를 보니 얘는 이미 치료됐고 살아나겠네요.
압도적 감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