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기는 매일 시켜주거던
선풍기도 막 돌리고 근데 95%임
그래서 지금 일주일째 물을 안주는듯
흙이 안말라 ..... 히터를 틀면
어느정도 상쇄될줄알앗는데
바깥공기가 너무차서 온도차로 더 기화되는 수증기가 많은듯
어케해야됨
지금 몇주째 방안에는 장마상태임
도리어 새벽에 온도가 내려갈때 습도도 같이 잡히는듯
물먹는 하마라도 놔야되나이거
근데 내부에 들어가면 습도가 그닥 안느껴지거던??
식물근처에 온습도개를 놔서 그렁가???
선풍기도 막 돌리고 근데 95%임
그래서 지금 일주일째 물을 안주는듯
흙이 안말라 ..... 히터를 틀면
어느정도 상쇄될줄알앗는데
바깥공기가 너무차서 온도차로 더 기화되는 수증기가 많은듯
어케해야됨
지금 몇주째 방안에는 장마상태임
도리어 새벽에 온도가 내려갈때 습도도 같이 잡히는듯
물먹는 하마라도 놔야되나이거
근데 내부에 들어가면 습도가 그닥 안느껴지거던??
식물근처에 온습도개를 놔서 그렁가???
95프로면 숨이안쉬어지던데.. 괜찮으신가요 습도계 다른데도 배치해보시고 심하면 제습기하나 장만하세요 곰팡이생겨요 - dc App
거주하는 방이 95프로라고???
님 창문 없는 반지하에 사시나여
옥상에 화분 150개 올려놨어요
옥탑방입니다 거긴 식물만 살아요
표기하는게 상대습도라 온도가 낮을수록 공기중 포함될수 있는 습의 량이 적어져서 그럼 30도 유지하고 있는게 아니면 이날씨에 95%되도 여름보다 낮음
식물들이 많이 모여있어 그런거 같아요 아마존 밀림처럼 ㅋ 식물상태가 안좋은게 아니면 괜찮지 않을까요 내부 공기순환만 제대로 되게 하고요
울집도 베란다 식물들 모여있으니 습도7~80찍더라고요 가습기 안틀어도요 밀폐방이니까 더 높은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