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반이랑 다 거실 이중창 앞으로 갔음. 안쪽 창 열어놔도 16도라 .. 아블 노랗게 잎 변색되고 아무래도 무리인듯. 거실에는 원목테이블이랑 책들이 많아서 가습기는 못갈거 같고서큘이만 감. 자연식 가습기를 사야하나. . 남쪽인데도 베란다 온도 무섭게 떨어지네. 10도? 이 정도까지 간 적은 없는 거 같은데 다들 조심!
나 경기북부 어제 새벽 베란다 영하2도 찍고 오늘 낮엔 영상 3-4도 빨리 날 풀렸으면 좋겠다
영하 2도면 무조건 애들 다 들여야할듯. 여긴 남부라 1자리수로 떨어진 적은 없음. 거실은 23도라 다 거기서 지낼 거 같애.
아 .. 오늘 낮엔 20도 넘게 찍히더라.
꽃나무들은 추워야 한대서 냅두고 나머진 10월부터 들여놨었음 ㅋㅋ ㅜㅜ 어제 오늘 계속 추워서 급한대로 신문이랑 박스로 꽁꽁 싸매놨고 담주에 대책을 세워야지...ㅜ
볕은 그럼 식물등으로??? 난 식물등까진 들일 생각 없어서 그냥저냥 이중창앞에 조로록 늘어놨음.
응 실내는 다 식물등이고 베란다는 꽃대 달린 놈이 있어서 이제 달아줄 예정이야ㅋㅋ 날씨 오락가락하면 마디 길어졌다 짧아졌다 하는 거 보고 짜증나서 ㅡㅡㅋㅋ
나 제올라이트 가습 쓰는데 24도 이상 안 올라가ㅠ
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