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e9f602b2f16c80239df490459c701fde62fac7a5e8f8f03b304142dec8f2a02678ac4a3dbcd043b6b94f5be917267a06220363ac

089c8173b1836cf523e780e3339c701cb3ceaecf95947c11b885202b05306da6fe2ac94f8d65e1fe574c7690c4828a0240d716f5e0

부자란하고 밀크 컨페티는 그냥 거실 테이블 위에 둠. 
밀크는 새잎펴지는 중이고 부자란은 그냥 봐도 추위타게 생겨서. 카랑코에는 그냥 세탁실에서 삼. 옮기지 않아도 될 거 같아. 거기 보일러도 있고 창도 작아서. 

남부라 별 생각 없었는데 잎 색 변하니까 
진짜 겁나 놀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