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란하고 밀크 컨페티는 그냥 거실 테이블 위에 둠. 밀크는 새잎펴지는 중이고 부자란은 그냥 봐도 추위타게 생겨서. 카랑코에는 그냥 세탁실에서 삼. 옮기지 않아도 될 거 같아. 거기 보일러도 있고 창도 작아서. 남부라 별 생각 없었는데 잎 색 변하니까 진짜 겁나 놀랐다.
아 .. 작은 피쉬본은 입양갔다. 가기 전에 사진이라도 찍어둘 걸. 다른 애들은 다들 그럭저럭 살고 있음. 포인세티아는 곧 졸업각 (-)
엄청 깔끔하다
ㅎㅎㅎ 고마워 ㅋㅋㅋ식물이 별로 없는데다(입양 많이감) - 짐도 별로 없이 이사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