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셀러중에 정직하고 자신이 개량시킨 품종을 파는 셀러가 있었음.
2. 이것으로 그 셀러는 매우 유명해졌음. 셀러는 동유럽계 미국인
3. 그러자 그 셀러는 영미권사이트에서 활동을 하게됐는데,
그때당시 사이버상으로도 출신 지역에 따라서 지역차별이나 인종차별이 쌜때 이야기임.
4. 그 셀러라고 해서 차별이 피해가진않음. 자신이 그 사이트에서 활동을 하면서 자신의 마음과 맨탈이 서서히 무너져가는것을 느낌.
5. 셀러는 자신에게 어떠한 차별을 하지않는 아시아쪽에는 제대로된 물건을 보냈고, 자신을 인종차별하고 지역차별하던 미국과 유럽쪽엔 가짜를 엄청보냄
6. 이과정에서 선량한 유럽, 미국 피해자가 발생함. 심지어 지금 유투브 활동도하는 스타급 농부도 피해자임
7. 유투브를 하는 그 농부는 그 셀러에게 "님 품종 뭔가이상함;;; 환불요청은 안할테니 다시 확인해보셈" 이라고 메세지를 보냈으나 셀러는 확인조차 안함
8. 결국엔 이 셀러는 사이트에서 사기꾼 목록에 올라가며 퇴출당함
9. 그렇게 강제아닌 강제적으로 은퇴를 하게됐고 미국 텍사스쪽에서 지인들이랑 바베큐파티 하는거 간간히 올라옴.
10. 근데 이 사건이 기묘하게도 사기당한 유럽이나 미국쪽 사람도 이 셀러를 이해한다는 식으로 두둔하는경우가 있음
11. "그양반이 얼마나 우리가 미웠으면 그렇게했겠느냐" 이런반응
12. 아시아권에 피해가 거의 없는거보면 아시아쪽에는 진품이 들어가서, 사기당한사람은 아시아쪽에서 물건을 구할수밖에 없었음.
13. 현재 진행형이고 이게 자그마치 6-7년전에 일로 알고있음.
10 11 반응보면 오지게 괴롭혔나보네ㄷㄷ 품종이 궁금하다
영어 모른다고 진짜막 옆에서 웅엥웅 이런식으로 괴롭히는거 있자늠 그런식으로 막 문법나치식으로 엄청 괴롭혔다고함
당시, 무화과 무늬종이 희귀할때 이야기인데, 파랏잘하고 마르티넨카 무화과 품종이 귀할때 이야기임.
아시아 권엔 진짜 진품을 보냈고, 미국쪽엔 파랏잘과 마르티넨카가 아닌, BBR ((존내흔함)) CDDR((존내흔함)) 을 파랏잘과 마르티넨카로 속여보냄
당시 가격도 존나 상상을 초월하는게, 셋트에 50만원이었음.
헐.. 개빡쳤겠네 퇴출각 알았을텐데 업계에 현타와서 막판에 빅엿주거 턴거같다ㄷㄷ
지금도 소송존나 들어갔을텐데 엿먹어라 식으로 배째는거보면 모르겠음;;; 뭘로 버티는건지
인터넷으로 개인이 믈건 사다보면 아시안이라서 그지같은 물건 받은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들 때가 꽤 있었거든. 사진 후기를 보면 나만 그지같은 거 받은 거 같은 느낌말야. 특히 네델란드 농장들. 살짝 통쾌한데? ㅎㅎ
진짜 작정하면 저런식으로 셀러가 사람들 엿먹이는경우가 있어서 ㅎㄷㄷ함
웅엥웅이라고? 혹시 이상한 사이트 하세요?
ㄴㄴ
디시에서 이상한 사이트 하냐는 소리를 다보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디시가 제일 이상하지
외국 식물갤이라면 혹시 정확히 어떤 사이트인지 말해줄수 있음?
거기 운영자 맨탈나가서 사이트 폭파시켰음. 지금 아카이브 형식으로만 남음
역시 서유럽 북미도 동유럽 차별무시하는구만
이런 글 읽을 때 마다 나는 인종차별 사람 차별하고 괴롭히지 말아야지 하는 생각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