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봄에 살 때부터 대품이었음. 온실에서 자란 애를 집 안에서 키우려다 보니 처음엔 잎 끝이 마르기도 했지만
그냥 스스로 적응하도록 시간을 주고 지켜봤음. 그 사이 끊임없이 새 순을 올리면서 번식을 해서
오래된 크고 긴 잎들은 모두 잘라주고 낮고 풍성하게 키웠음. 대품이 중품이 된 것임.
화분이 터질려고할 즈음 분갈이 해서 두 개로 만들었는데 오른쪽이 새순들만 모아서 따로 심은 것임
짭에펠탑 33cm
지금도 한 화분당 새순 서너 개는 꾸준히 달고 있고 큰 잎이 주는 풍성함이 아주 만족스러움
가습기 없음 식물등 없음 습도 43% 실내 온도 20 도
나도 흠이 많은 사람이라 완벽한 식물을 바라지 않기에 잎끝이 타는 정도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 받아들이는 편
예쁘게 잘 키웠다 -!
고마워. 새해에는 바라는 일이 다 잘 진행되고 행복하길 바라.
어우 이뿨
하하 이제 보니 모든 식물을 이뻐해주는 친절한 광인이었구나. 해피 뉴 이어.
나도 칼라데아 강하게 키울까
처음엔 좀 힘들더라도 시간을 갖고 지켜보면 적응하더라. 새 해 복 많이 받고 건강하길.
예쁘다
고마워, 새 해 복 많이 받고 원하는 일이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되길 바라.
와 너무너무 예뻐 너무!!!!!
습도 맞춰줄 자신 없어서 들이고 싶어도 못들였는데 욕심나네
한 번 키워봐. 공간을 풍성하게 채워주는 매력이 있어. 새해 복 많이 받고 행복한 사람이길 바라.
가습 많이 해주는 우리 오르비보다 깨끗하고 예쁘다
고마워 너의 오르비도 분명 이쁠거야. 새해에는 바라는 모든 일이 잘 진행되고 이루어지길 바라. 해피 뉴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