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건은 최근 유럽 식물갤러리 에서 있던일.


1. 그룹 운영진 중에 하나가 장사를 시작했음. 이 사람은 이탈리아인


2. 이 사람이 갖고있는 품종들은 희귀한것도 희귀한건데 가격도 착해서 많은 사람들이 구매를함.


3. 처음 2~3년간은 제대로된 품종을 보냈던걸로 추정


4. 근데 이사람이 획하고 돌았는지, 언젠가부터 품종들을 이상한걸로 보내기 시작함 A라는품종 주문했는데 저 멀리 떨어진 D라는 품종을 받는경우가 생김


5. 이게 골때리는게 받아도 1~2년간 모름, 키워봐야앎


6. 전세계적으로 그 운영자의 사기극이 펼쳐졌고, 아시아권 피해가 좀 있다는듯함.


7. 같은 이탈리아인으로써 수치스럽다고 할정도로 그룹내 이탈리아인들은 그 운영자에 대해서 깊은 분노를 표출함.


8. 결국엔 그 운영자는 퇴출됐고, 그의 동업자인 상트페테르부르크 출신 한명도 같이 나가게됨


9. 근데 여기서 웃긴게, 그 상트페테르부르크 출신 그 사람은 인종차별도 인종차별이지만 물건 X같이 보내는걸로 유명했었음. 특히 "아시아" 지역으로 ㅇㅇ

그나마 품종가지고 거짓말은 안치는듯함.


10. 사람들은 충격과 공포에 휩싸였음. 이후로 그 사람이 올린 품종은 볼드모트의 이름마냥 언급하는걸 쉬쉬할정도로 반응이 안좋아짐.


11. 아이러니 한건 그 이탈리아인 운영자 퇴출시킨 그룹내 영국인 운영자 한명도 인종차별주의자인데 최근에 아시아에서 무화과 주문했더니 배를 보내버림. 그리고 연락두절 그양반은 지금도 "야로나 바이러스는 동양인 소행 어쩌구" 이러면서 놀다가 최근에 경고받았는지 게시글 내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