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애라고 하면 '응애 나 아가~~' 이것보다 그 해충 응애가 먼저 떠올라서 흠칫하게 됨...뿌파 나부랭이 갖고도 멘탈 나갔었는데 응애같은 고난이도 해충 맞으면 진짜 정신나가서 그냥 내다버리고 새로 하나 살것같음...ㅋㅋㅋ
와 지낮 이거 인정요 응애 하면 해충 먼저 떠올라서 흠칫
전에는 작은 벌레들 신경도 안쓰고 그냥 지나쳤는데, 요즘은 거실에 벌레 보이면 심장이 벌렁벌렁함.
난 심지어 벌레가 아니어도 먼지덩어리같은거 떨어져있으면 벌레인줄 알고 깜짝깜짝 놀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