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모여서 다 틀어줌...


너무 밝은 광은 별로라길래 1미터 조금 더 띄워서 필립스 하나 틀어 줌...

좀 밝을까봐 앞에 싱고 놔줘서 약간 그림자진 빛 쬐고 있음...


가습기 틈틈히 틀고 가끔 분무 해줌... 줄기가 좀 자라긴 했는데 맨 위 신엽이 말린 채로 잎 끝이 좀씩 타는 거 같아서 걱정됨

온 날부터 조금 끝이 까맣긴 했는데 원래 펴지는데 좀 걸리는건지 공중습도가 모지란건지..


길다란 줄기가 나무판에 붙은 채로 있으니까 비닐봉투같은 거에 분무해서 씌워졸래도 뭔가 각이 애매하니 문제네